2010년 04월 09일
지방선거광고 지역타겟팅 9개 언론사 동시 노출
6.2지방선거 온라인 광고 상품 출시_애드클릭 애드존 “원하는 선거구에만 광고 노출!”
6·2지방선거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4.9총선 이후 다시 치르게 될 홍보열전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인터넷 이용시간이 점차 길어지고 신뢰도 또한 높아지면서 광고매체로서 인터넷은 TV못지않은 영향력을 가지게 되면서 기존 선거방식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방식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지방선거에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보다는 해당 선거구에 집중적인 홍보가 필요한데. 따라서 비용적으로나 효율 면에서 TV나 일반적인 인터넷 배너광고보다는 지역을 집중공략 하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애드클릭네트웍스(www.adclick.co.kr)에서 출시한 ‘IP기반 지역 타겟팅 광고상품’인 “애드존”이 지방선거 관련 온라인 광고 상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드존”은 IP를 기반으로 한 후보자의 출마 선거구를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고,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와 2008년 4.9 총선때에도 많은 후보자들이 선택하여 그 효과를 본 상품이다.
㈜애드클릭네트웍스 측의 설명에 의하면 “KT와 제휴를 통하여 전체 IP DB를 확보, 전국 인터넷 사용자의90% 이상을 커버하는 정확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 5.31지방선거에서 “애드존”을 사용한 출마자중 43%가 당선되는 높은 광고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밝혔다.
이번 6.2 지방선거에서는 조선일보,동아일보,한겨레,YTN,오마이뉴스,스포츠서울,스포츠조선,아이뉴스24,헤럴드경제등 9개 메이저 언론사 매체를 활용하여 정치에 관심 많은 20대~50대 유권자를 대상으로 기사면 위주로 후보자의 광고가 노출될 예정이다.
# by | 2010/04/09 19:46 | 트랙백 | 덧글(0)















